스티커 처음 제작하시는 분들은 용어부터 모르는게 많죠 이번 글에선 완칼, 반칼이 뭔지 알아보겠습니다. 완칼 스티커란? 완칼 스티커는 말 그대로 스티커 전체를 끝까지 재단한 방식입니다.
칼선 모양 그대로 깔끔하게 잘려 나오기 때문에, 스티커가 종이에서 완전히 분리된 상태로 제작됩니다.
이런 방식은 배경을 따로 디자인하지 않아도 되고, 도안 자체만으로 완성도가 높아 보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출처 : 와우프레스) 완칼 스티커 중에는 뒷면에 살짝 칼선을 넣어 떼기 쉽게 만든 형태도 있습니다.
손톱으로 긁지 않아도 쉽게 분리할 수 있어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완전히 잘려 개별로 나뉘다 보니
✔ 조각 스티커
✔ 낱장 스티커
✔ 개별 재단 스티커
처럼 다양한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반칼 스티커란? 완칼이 “끝까지 자르는 방식”이라면, 반칼 스티커는 스티커 위지만 칼집을 넣는 방식입니다. 즉, 한 장의 스티커 시트 위에서 칼선이 들어간 부분만 떼어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출처 : 후니프린팅) 전체 도안이 통째로 떨어지는 게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하나씩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식이죠 이런 특성 때문에 배경까지 함께 디자인하면 훨씬 보기 좋습니다. 
(출처 : 레드프린팅) 반칼 스티커는 한 장에 여러 도안을 배치할 수 있어서
흔히 말하는 씰 스티커(DIY 스티커)도 대부분 이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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